
그림이 좋아서 GOOD… 3권은 미모의 절정…
사실 왼쪽 캐릭터는 1권에서 좀 돌맹이처럼 생겼는데(원래 맹인.. 그런 인상인거 알아요!) 2권이 진행될수록 사납게도 날카로워지는 이목구비. 어떤 결정을 내리셨나요?
솔직히 1권부터 2권까지? 일상생활에 조금은 BL일 뿐입니다. 느낌이었는데 3권부터는 논엘핏이 되었다. ㅎㅎㅎㅎ 리뷰를 보니 작가님이 자각으로 사랑의 요소를 더 추가하셨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정말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나왔습니다.
암튼 작가님이 그림을 엄청 잘 그리고 특히 꽃미남 그림을 잘 그리셔서 그림만 기준으로 추천드리고 싶은데 스토리가 작고 재밌어서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