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호실 놀라운 연기력

<룸>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배우들의 연기력이 정말 뛰어납니다. 처음에는 보고 싶었던 영화가 아니었는데 우연히 영화관에 갔는데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결국 룸을 보게 됐는데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었다. 영화 전반에 걸쳐 주인공 잭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제이콥이라는 10살 소년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뛰어난 연기력에 나는 놀랐다. 영화는 작고 어두운 방에 갇힌 조이와 아들 잭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그런 환경 속에서도 강한 의지를 갖고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조이가 외부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매체가 TV임에도 불구하고 잭에게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신념을 옹호하는 모습은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룸>은 꼭 한 번쯤은 봐야 할 영화라고 생각한다. Jack이 5살이었을 때, Joey는 Jack이 창고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TV 속 세상이 현실 세계와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탈출을 시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창고 문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열 수 있어 조이와 잭은 빠져나갈 길이 없었다. 조이는 물을 끓여서 뜨거운 수건을 잭의 얼굴에 갖다 댔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불을 끄는 데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잭은 창고에서 나갈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길이를 늘렸습니다. 납치범은 잭을 창고에 가두고 양탄자에 감아 두었습니다. 잭은 납치범에게 감기에 걸렸으니 응급실에 가야 한다고 호소했지만, 납치범은 시간만 달라고 하고 감기약을 가져다주었다. 며칠 뒤 잭은 감기에 걸려 죽은 척하며 탈출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그 사이 잭은 트럭에서 탈출해 근처에서 개를 산책시키는 남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남성이 경찰에 신고하자 유괴범은 잭을 버리고 달아났다. 잭과 조이는 마침내 창고에서 탈출해 자유를 누렸습니다. 이 작은 창고에서 7년을 보낸 잭은 외부 세계와 마주했고, 카펫에 묶인 채 처음으로 하늘을 볼 수 있었다. 그 순간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조이는 암센터를 떠난 지 7년 만에 딸을 만났지만 그녀의 부모는 절망에 빠진다. 내가 창고에서 잭에게 설명했던 것과는 달리, 그들은 더 이상 부부가 아니었고 집에는 해먹도 없었다. 대중의 관심에 괴로워하는 조이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잭은 자신의 권력을 어머니에게 물려주고 싶어서 머리를 자른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실제보다 더 좋게 끝나서 다행이에요. 브리 라슨과 제이콥의 연기력이 빛을 발했고 추천하고 싶을 만큼 좋은 영화였습니다.